워너원, 10주년 앞두고 더 애틋해졌다…LA 여행 끝에 꺼낸 속마음

워너원(WANNA ONE)이 LA에서 멤버들만의 특별한 여행의 풍경이 공개된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in LA)’는 KCON 무대를 준비하는 워너원의 과정과 무대 밖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1회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10대 시청 비중이 지난 시즌 마지막 회보다 10% 이상 늘었다. 관련 콘텐츠의 SNS 누적 조회수도 지난 7일 기준 2000만 회를 넘어섰다. 일주일 만에 1000만 뷰가 증가한 수치이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in LA)’는 KCON 무대를 준비하는 워너원의 과정과 무대 밖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8일 오후 6시 공개되는 2회에서는 무대 준비에 집중했던 1회와 달리 워너원의 LA 여행기가 펼쳐진다. 선공개 영상에는 룸메이트와 방을 정하는 과정부터 멤버들의 소동이 담겼다. 사소한 선택에도 열을 올리는 멤버들의 모습과 자연스러운 호흡이 여행의 시작을 채운다.

멤버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춰 LA에서 자유시간을 보낸다. 승마를 체험하는가 하면 플리마켓을 찾아 사진을 남기는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여행을 즐긴다. 활동 당시 쉽게 누리지 못했던 일상을 함께 보내는 워너원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옹성우를 위한 깜짝 이벤트도 마련된다.

여행 마지막에는 피크닉을 즐기며 각자 카메라에 담은 LA 풍경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우리끼리 진짜 하하호호 하면서 시간을 보낸 건 처음”이라는 멤버들의 소감과 함께 내년 데뷔 10주년을 앞둔 이들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한편 ‘WANNA ONE GO in LA’ 2회는 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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