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맹승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맹승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행사장에서 깔끔하게 묶어 올린 번 헤어스타일에 파스텔 옐로우 톤의 단정한 투피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랜드 쇼핑백을 손에 쥐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 그는 특히 한층 물오른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아우라로 현장의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았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MBC ‘무한도전’의 여름 예능 캠프 특집에서 기자 역할로 출연해 인터뷰를 유쾌하게 하는 장면을 통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MBC ‘코미디의 길’,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등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의사로 알려진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열애 중임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또한 맹승지는 인중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인중 성형 두 달 차임을 밝히며 “메이크업 했을 때 티 안 난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한 티가 거의 안 나고 얼굴 비율 지금 만족”이라며 “이게 진짜 내 얼굴 같다”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