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이 ‘K탑스타’에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집계된 114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는 현재 김의영이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114회차에서도 김의영이 팬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2위는 홍지윤이 3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1위를 바짝 쫓고 있으며, 3위는 장윤정이 등극했다.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하면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