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일상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윤정이 한 식당에서 한 손에 쌈을 든 채 볼이 볼록해지도록 음식을 가득 넣고 먹방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오물거리는 귀여운 모먼트로 털털하면서도 러블리한 일상 먹방을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윤정이 대기실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데님 셔츠를 입고 헤어 수정을 받는 그는 초근접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영화 ‘남벌’의 애령 역으로 합류했다.
‘남벌’은 조선 초기, 서로 다른 계급과 능력을 지닌 9명의 무사가 왜구에게 잡혀간 포로를 구하러 대마도로 건너가며 벌어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물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