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강윤지 기자] LG 트윈스 유강남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 올렸다.
유강남은 3일 수원 kt전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2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을 맞은 유강남은 밴와트의 5구째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 125m의 달아나는 솔로 홈런.
이 홈런은 유강남의 시즌 첫 홈런이다. 시즌 23경기 64번째 타석 만. 유강남은 지난 2015시즌 126경기에 출전해 8개의 아치를 그린 바 있다.
LG 유강남이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MK스포츠 DB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