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1일 울산-상주전 ‘여자친구’ 특별공연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11일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상주 상무전에 특별공연을 한다.

울산은 11일 오후 5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상주전에 여자친구의 공연 및 관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을 발표한 ’여자친구‘는 하프타임 때 공연을 한다.

이를 맞아 울산은 경기 당일 축구장을 찾은 팬 중 추첨을 통해 ‘여자친구’의 친필 사인백구를 선물한다. 또한,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www.facebook.com/ulsanfc)에서 ‘좋아요’를 클릭하고 정보를 공유한 이 가운데 1명에게도 같은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경기 종료 후에는 학성고와 현대고(울산 U-19)의 전국체전 고등부 울산대표 선발 2차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1차전에는 현대고가 4-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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