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3일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과 마산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부산과 마산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kt, NC-삼성 경기가 우천순연 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전국적인 장마가 한반도 전역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남부지방 역시 3일 내내 강한 비가 내렸다. 이로 인하여 두 곳에서는 3연전 전부가 열리지 못했다. 대전 또한 1일에 이어 3일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3일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 마산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이 두 곳에서는 우천으로 3연전 내내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