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손태영(36·에이치에이트컴퍼니)이 미스코리아 후배들 사이에서도 빛났다.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8일 오후 제6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손태영은 2000년 제40회 대회 3위(美) 입상자 자격으로 행사 사회자를 맡았다. 30대 중반의 나이로 미스코리아 16년 후배들과 함께였으나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미모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제40회 미스코리아 美 출신 손태영이 제6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사회자로 참석했다. 사진(경희대학교)=MBN스타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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