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0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kt 김상현이 경기 시작 전 고메즈와 만나 과격한 슬라이딩 시범을 보이고 있다.
마치 태권도 이단 옆차기를 보는 듯 하다.
전날 경기에서 최정의 홈런으로 팀 21경기 연속 홈런 신기록을 달성한 SK는 kt를 상대로 팀 22경기 연속 홈런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전날 경기 승리로 4연패에서 탈출한 kt는 SK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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