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경 `자연에 파묻혀 정교한 세컨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6623야드)에서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허윤경(26, SBI저축은행)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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