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을 높여요’ 조윤희, 모델 출신다운 우월라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조윤희(34·킹콩엔터테인먼트)는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에서도 패션모델 출신다운 몸매가 드러난다.

지난 5월9일부터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 중인 조윤희는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공식계정을 통하여 놀이터에서의 망중한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희의 우월한 비율과 라인에 네티즌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조윤희는 1999년 가수 이수영의 인기곡 ‘I Believ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연예계에 첫발을 디뎠다. 연기자로는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가 데뷔작이다.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로 2010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2012 KBS 연기대상 여자조연상, tvN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으로 제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다수의 영화와 예능, 광고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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