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20일 KIA와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해운대 자생한방병원과 협력병원지정 및 선수단 후원 협약 행사를 갖는다.
해운대자생한방병원은 한방척추재활전문병원으로 2015시즌부터 롯데 자이언츠 공식협력병원으로 지정되어 선수단에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올 시즌에도 시즌 중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효과적인 체력회복을 위해 한방약품(육공단)을 매 경기 지원할 예정이다. 육공단은 허약한 체질을 개선해주는 자생한방병원의 대표 한방약품이다.
구단은 이번 협약을 맞아 20일을 ‘해운대자생한방병원 매치데이’로 지정하고 협력병원지정식과 육공단을 지원하는 선수단 후원 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 시구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총괄 병원장이 나선다.
한편 이 날은 챔피언스데이로 선수단은 올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50%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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