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국 카약에서 첫 메달소식이 들릴 수 있을까. 기대주로 떠오른 조광희(23·울산시청)가 1인승 2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조광희는 19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라고아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카약 스프린트 남자 1인승 200m 예선 2조에서 30초402를 기록하며 5위로 통과했다.
중간층을 형성하며 레이스를 펼친 그는 5위까지 주어지는 준결승전에 진출할 자격을 얻었다.
조광희가 200m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AFPBBNews=News1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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