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역사적인 금메달을 목에 건 '골프여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23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박인비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박인비는 116년 만에 다시 부활한 여자골프에서 금메달까지 획득하면서 골프 역사상 최초의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