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허웅-허훈 `삼부자가 대표팀에서 한 자리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이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챌린지 대회' 참가를 앞두고 30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허재 감독과 허웅 허훈이 한 자리에 앉아 방열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다음달 6일 대회가 열리는 이란으로 출국하는 대표팀은 9일 일본, 10일 태국과 예선 1차 라운드를 치른다. 예선 2차 라운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8강부터 결승전은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