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KIA-삼성)·사직(NC-롯데) KBO리그 우천 취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2일 열릴 예정이던 KBO리그 대구 KIA-삼성전과 사직 NC-롯데전이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4시 6분 “대구, 사직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대구 경기는 KIA 양현종, 삼성 윤성환이 선발 맞대결을 할 예정이었다. 사직에서는 NC 최금강, 롯데 조시 린드블럼이 선발 투수로 격돌할 예정이었으나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