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에 지명된 선수들의 밝은 미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강남구)=김영구 기자] '2016-2017시즌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32명이 참가한 이번 드래프트는 지난 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하위 3개 팀은 확률추첨으로 지명 순서를 가리고, 상위 3팀은 성적 역순으로 지명권을 갖는다.

전체 1순위부터 6순위에 지명된 정선아 지민경 안혜진 유서연 고민지 변명진(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