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윤진만 기자] 내달 6일 카타르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홈경기는 수원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 카타르전을 10월 6일 밤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갖는다’고 7일 발표했다.
수원에서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건 지난해 11월 미얀마와 월드컵 2차예선 이후 11개월 만이다.
월드컵 최종예선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 시리아와 월드컵 1~2차전에서 1승 1무를 기록한 대표팀은 오는 26일 카타르전 참가 명단을 발표하고, 내달 3일 소집한다.
내달 6일 카타르전을 갖고 이란으로 장소를 옮겨 11일 최종예선 4차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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