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규모 4.5 지진…기상청 “12일 여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경주에서 또 2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9일 오후 8시37분과 9시3분 통보문을 발표했다. 진앙은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으로 오후 8시33분58초 규모 4.5, 9시0분51초에는 2.1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설명됐다.

2차례 땅 흔들림에 대해 기상청은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의 여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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