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이 4일 마지막 방송에서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참여해준 생활 체육인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4일 방송을 끝으로 약 3년 6개월의 여정을 마쳤다. 강호동은 이날 방송에서 "지난 2013년 탁구를 시작으로 양궁까지 14가지 종목을 해왔다"고 설명하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