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대한체육회는 7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새롭게 단장하여 오는 10일 공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27일부터 태릉국제스케이트장 400M 스피드 경기장 링크 바닥과 냉동/기계 설비 정비공사가 시행됐다. 일반인 편의시설인 휴게공간 환경도 개선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국가대표 선수 훈련시간 외에는 일반인에도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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