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16 프로야구 KBO리그 와일드카드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소사가 경기 전 훈련에서 연습배팅을 하기 위해 배트를 들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잦은 실책으로 1차전에서 패한 LG는 2차전에서 KIA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반면 1차전 승리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KIA는 2차전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