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의 예지가 오는 14일 프로야구 넥센과 LG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를 한다.
예지는 “개인적으로 영광스럽다. 멤버들 없이 혼자 시구를 하게 돼 떨리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잘 던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예지는 지난해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존재감을 알렸다. 올해에는 ‘Foresight Dream’과 ‘끌려다녀’를 발표해 활동했다.
한편,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포스트시즌 기념 티셔츠 및 응원 머플러를 각 1만장을 추가 배포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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