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키운 8인조 걸그룹 `씨앗`, 2017년 1월 정식 데뷔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윤정 키운 8인조 신인 걸그룹이 출격한다. 야마앤핫칙스(단장 배윤정)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8인조 신인 걸그룹 ‘씨앗(See Art)’의 정식으로 론칭한다고 했다.

걸그룹 ‘씨앗(See Art)’은 그룹명에서 볼 수 있듯이 성장을 통해 씨앗에서 꽃이 되기까지, 성장하는 과정에서 여러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멀티 텍스처(Multi texture)’ 그룹을 표방한다. 대중들에게 계속 기억되고 보고 싶다는 의미의 ‘See, Always Remember Team’의 약자기도 하다.

‘씨앗(See Art)’은 2017년 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로 데뷔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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