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이상철 기자] 고척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첫 경기. 1만6300명의 구름관중이 몰렸다.
13일 오후 6시30분 고척돔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매진됐다.
700장이 예매 취소됐지만 오후 4시30분부터 현장 판매를 통해 여분 티켓도 다 팔렸다. 지난해 플레이오프 5차전 이후 포스트시즌 9경기 연속 매진이다.
13일 넥센과 LG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매진됐다. 사진(고척)=김영구 기자 올해 고척돔 이전 후 넥센의 공식 7번째 매진이다. 넥센은 정규시즌 72경기 중 매진이 6번이었다. 8번째 홈 경기였던 지난 4월 23일 LG전에서 첫 완판을 기록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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