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손나은과 박초롱이 청순함을 과시했다.
박초롱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먹었습니다 고마워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박초롱과 손나은은 흰색 셔츠를 입은 채 깜찍한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박초롱과 손나은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달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컴백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