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8일 WKBL 사옥에서 '오늘스포츠'와 2016-2017시즌 여자프로농구 공식 후원 협약식을 실시했다.
'오늘스포츠'는 스포츠 포털사이트(www.onlsports.co.kr)로서 실시간 경기정보 및 경기분석, 오늘티비, 오늘톡을 서비스 하고 있다. 협약 체결에 따라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시즌 동안 중계 방송사 가상 광고 및 롤링 A보드 광고 후원을 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WKBL 양원준 사무총장, 주식회사 오늘 이주성 콘텐츠사업팀장이 참석했다. 주식회사 오늘 류환희 대표이사는 “스포츠의 모든것, '오늘스포츠'의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 최고의 스포츠 포털사이트로서 발전해 나갈 것이며, 한국 여자프로농구 발전에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국내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포털 사이트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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