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아나운서 `단발머리로 리허설 준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마산) = 김재현 기자] 20일 2016 프로야구 KBO리그 플레이오프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미디어데이가 마산 야구장에서 열린다.

NC는 김경문 감독과 이종욱 그리고 김태군이, LG는 양상문 감독과 이동현, 유강남이 자리를 해 PO에 임하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미디어데이 진행을 맡은 김민아 아나운서가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