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타 이호준 `불혹의 해결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마산) = 김재현 기자] 21일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 9회 말 1사 1,2루에서 NC 이호준이 1타점 적시타를 쳐 2-2 동점을 만들고 환호하고 있다.

KIA와 넥센을 꺾고 PO에 진출한 LG는 PO 1차전 승기를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NC 역시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해 LG를 상대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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