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AOA 멤버 초아(26·FNC엔터테인먼트)가 귀엽고도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초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바니걸로 분한 할로윈 사진을 올렸다. 이에 “너무 예뻐서 보면 힘이 난다”, “존재만으로 감사”, “아름답다.”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영어·일본어 댓글도 눈에 띈다.
지난 8월31일 종영된 KBS Joy 예능 ‘차트를 달리는 소녀’에 출연한 초아는 AOA 일원으로 오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에 참가한다. AOA는 5월16일 미니앨범 4집 ‘Good Luck’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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