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이계안 2.1 연구소 이사장이 통합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다.
이 이사장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14일 서울시 마포구 웰빙센터 지하 1층에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과 함께 ‘3인방의 야구 이야기’ 토크 콘서트에 출연한다"고 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이사장은 협회장 선거 출마 및 ‘야구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밝힐 예정이다.
‘야구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한 이 이사장은 재정·통합·공정성을 3대 과제로 설정했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토크 콘서트에서 10대 공약으로 밝힐 계획이다.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한 이 이사장은 대한야구협회 감사와 17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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