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여우로 변신…中 “언니 예뻐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거미(35·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여성 팬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거미는 중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시나 웨이보’에 여우처럼 편집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언니 예뻐요.” 등 동성 팬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2016년 거미는 KBS2의 18부작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및 16부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에 참가했다. 탤런트 조정석(36·문화창고)과 2015년부터 공개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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