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2~2013년 아마추어복싱 전국대회 -48kg 2회 우승자 이시영(34·화이브라더스)이 물오른 매력을 드러냈다.
탤런트 겸 영화배우이기도 한 이시영은 22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드레스 차림의 사진을 올렸다. “신데렐라”, “여신”, “여왕” 등의 극찬이 쏟아지는 와중에 입체적인 몸매에 대해 찬사를 남긴 외국인도 있었다.
이시영은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과 MBC 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진행을 맡고 있다.
2016년에만 MBC ‘일밤-진짜 사나이 2’와 KBS2 ‘수상한 휴가’에 출연하는 등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한다. 영화 ‘오뉴월(가제)’에서는 주연 인애를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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