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삼성전자가 29일 “2017년까지 매년 여유현금의 절반을 주주에게 되돌려주는 용도로 사용하겠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른 주주배분 금액은 2016년 총 4조에 달한다고 전해진다. 1주 평균으로는 2만8500원 안팎으로 점쳐진다.
또한, 2017년부터는 지금까지의 연 1회 배당에서 분기별, 즉 4차례로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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