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모델대상 24년 지나도 빛나는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993년 한국모델 베스트상 대상 박영선의 매력은 강산이 두 번 바뀌었어도 건재하다.

박영선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아침에 일어나 양치 후 썬 블록과 립스틱만 바르고 외출하여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제부도 바닷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에 “멋진 모습” “뭘 해도 예쁘다.”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1995년 영화 ‘리허설’의 주연 승혜, 1989년 영화 ‘미스 코뿔소 미스타 코란도’에서 주연 미나 등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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