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안 후보 `아쉽지만 이만 떠납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김응용 감독이 통합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됐다.

30일 오후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선거에서 김응용 후보가 이계안 후보를 85-41로 누르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이계안 후보가 결과 발표 후 지지자들의 인사를 받으며 투표장을 떠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