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야구 SK와이번스는 5일 선수 육성체계 강화 및 신규사업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전략프로젝트팀의 육성 전략/기획 기능과 육성팀을 통합하여 전략육성팀(팀장 류선규)을 신설하고, 산하에 선수 육성 Coordination 업무를 위한 육성 그룹(그룹장 송태일)을 설치했다.
또한, 신규사업 강화를 통한 구단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고객가치혁신그룹(그룹장 맹민호)을 신설하고 사업본부장 직속으로 편성했다.
이 밖에 사업본부 산하의 경영관리팀(팀장 이엽)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성하고 팀의 명칭을 행복경영팀으로 바꾸어 전사 총무기능 강화 및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구축에 역점을 뒀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