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수 “우병우 전 수석 2차례 감찰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회의사당 제3회의장(본관 245호)에서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제347회 국회임시회 제8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4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이석수 전 청와대 특별감찰관은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을 2차례 감사했다고 증언했다.

지난 10월30일까지 재직한 우병우 전 수석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과의 연관설이 강하게 제기된다.

이 전 감찰관은 우병우 아들의 병역특혜 및 개인·가족기업 착복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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