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금융소비자정보 포털…휴면자산조회 가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파인(fine.fss.or.kr)은 금융감독원이 만든 금융소비자정보 포털로 휴면금융재산 조회 등을 할 수 있다. 이하 금융감독원이 작성한 소개 전문.

금융소비자가 금융거래 과정에서 필요하거나 알아두면 유익한 모든 금융정보를 망라하여 제공하기 위하여 기존 '소비자정보'. '금융정보 한곳에' 코너 등을 통합 개설한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입니다.

금융소비자정보포털을 파인(FINE)으로 명명한 이유는 Financial Information NEtwork의 약자임과 동시에 "금융"을 의미하는 영단어 FINancE의 축약어이기도 하며 "좋은, 질 좋은, 건강한" 등을 뜻하는 영단어 "fine"과 동음이의어이기도 합니다.

파인(Fine)의 긍정적인 의미와 함께 많은 사람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단어라는 점에 착안하여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를 금융소비자 누구나가 쉽게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그 명칭을 파인(FINE)으로 명명하였으며 아울러, 향후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 운용 노하우를 해외에 전파하기에도 쉬운 명칭이라는 점도 고려하였습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