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우리은행이 다시 연승모드를 가동했다.
우리은행은 2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농구 KDB생명과의 경기서 70-64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올 시즌 여자 프로농구 단연 최강 팀. 개막 후 무려 13연승 행진을 달리며 독주했다. 다만 14연승이 기대됐으나 최근 신한은행에게 덜미를 잡혀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우리은행이 이내 다시 연승모드에 돌입했다. 지난 17일 KB스타즈를 제압하더니 이날 KDB생명도 꺾으며 2연승에 성공했다.
14연승 도전에 실패했던 우리은행이 다시 연승모드를 시작했다.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경기 우리은행은 중반부터 유리한 흐름을 잡고 경기를 펼쳤다. 4쿼터 한 때 상대의 거센 추격을 허용했으나 커리와 박혜진의 활약 속 다시 승기를 잡아냈고 이를 끝까지 지켜냈다. 한편 KDB생명은 5연패 늪에 빠지며 최하위로 쳐졌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