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날 맹활약’ 크리스마스, KDB 연패탈출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크리스마스를 맞아 카리마 크리스마스가 맹활약했다.

KDB생명은 25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농구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서 91-8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5연패 늦에 빠졌던 KDB생명은 감격의 연패탈출에 성공했다. 반면 4연승 중이던 하나은행은 4연승에서 연승가도가 멈췄다.

크리스마스 당일에 치러진 경기. 주인공은 크리스마스였다. 그는 이날 경기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 연패탈출의 일동공신이 됐다. 크리스마스는 26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자신의 이름 그대로 메리크리스마스 같은 활약.

크리스마스와 이경은의 힘입어 KDB생명은 1쿼터부터 앞서나갔다. 전반을 48-36 무려 12점차로 여유 있게 앞서나간 KDB는 후반에도 페이스를 잃지 않았고 결국 경기를 잡아냈다.



크리스마스(가운데)의 맹활약 속 KDB생명이 연패탈출에 성공했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