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디오스타가 ‘빅뱅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암쏘 쏘리 벗 알러뷰 빅뱅’ 특집 2부로 빅뱅 멤버 전원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펼쳤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빅뱅 출연분은 수도권 기준 9.9%로 두 자릿수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라디오스타’를 만나 무한 자체 폭로로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 빅뱅은 2탄으로 이어진 이번 주 역시 강추위를 멀리 날려버릴 만큼 더욱 핫한 토크 열전으로 시청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게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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