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8 경고, 엄앵란 유방암 희화화한 내용 보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NL 코리아8’(이하 ‘SNL’)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경고 처분을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5일 전체회의서 수술경력이 있는 연예인을 조롱한 SNL에 이 같은 처분을 내렸다.

문제의 방송은 지난해 12월 전파를 탔다. 정이랑이 엄앵란을 패러디한 김앵란으로 분해,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며 “가슴 이야기를 하면 부끄럽다”, “잡을 가슴이 없다” 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1조(인권 보호)제3항, 제27조(품위 유지)제5호를 위반해 ‘경고’를 받게 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