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에 대해 말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12일 귀국한다.
이하 12일 정청래 전 국회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반기문 귀국 행보 예측
기자들의 예리한 질문은 번지르르한 외교적 수사로 얼버무린다.
뉴스가 될만한 인물과 장소를 찾아 카메라 세례를 받는다.
레디컬한 발언을 삼가고 국민통합 국제관계 대한민국의 위상 등 멋진 언사를 한다.
국제신사 코스프레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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