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플라이업과 전속계약…이보영과 한솥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최강희가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동업)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강희는 윌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하던 중 본인의 업무를 담당한 매니저와의 인연으로 플라이업에 새 둥지를 틀었다.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종영 이후 최강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플라이업에는 이보영, 류수영, 유인영 등이 속해있다.

사진=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