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박찬희가 슛찬스를 노리고 있다.
23승 11패로 리그 2위를 지키고 있는 서울 삼성은 이날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 전자랜드 역시 강호 삼성을 상대로 2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