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티남파이 `챔피언밸트를 놓고 포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세계복싱평의회(WBC) 유라시아 라이트급 실버타이틀 매치 및 한국 웰터급 최강전 준결승전'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계체행사가 진행됐다.

김원석 WBC 유라시아 사무총장과 최용수(45·극동서부), 넬슨 티남파이(24·필리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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