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세계복싱평의회(WBC) 유라시아 라이트급 실버타이틀 매치 및 한국 웰터급 최강전 준결승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특설링에서 열렸다.
이날 WBC 유라시아 라이트급 실버타이틀매치 극동서부 소속 최용수는 필리핀 넬슨 티남파이에게 TKO 승리를 거두었다.
라운드걸 신해인이 링에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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