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든 코리안 좀비, 정찬성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UFC 파이터 정찬성이 미국에서 열린 UFC 104 대회를 마치고 6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찬성은 지난 5일 오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 도요타센터에서 열린 UFC 104 메인이벤트에서 데니스 버뮤데즈(31, 미국, 페더급 9위)에게 1라운드 TKO승을 올렸다.

정찬성이 귀국하며 밝게 웃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