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장혁의 극명한 온도차이가 화제다.
OCN 드라마 ‘보이스’ 현장 사진을 공개, 냉미남과 온미남을 오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11일 sidusHQ 트위터(https://twitter.com/sidushq_ent)에는 “촬영 중과 쉬는 시간이 전혀 다른 ‘냉혁 VS 온혁’! 차가워도 따뜻해도 잘생긴 건 여전한 장혁은 오늘 밤 10시 OCN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업데이트 되었다. 사진 속에서 장혁은 범인을 쫓는 매의 눈으로 진지하게 어딘가 바라보고 있는가 하면, 활동성 높은 올 블랙의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해 남자답고 까칠한 ‘무진혁’ 역에 녹아든 모습이다. 반면 컷 소리가 들리고 쉬는 텀이 생기게 되자 해사한 미소를 짓기도 하고, 상대 배우들과 얘기를 나누며 장난을 치는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